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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 밴쿠버 · 록키 4박5일 (밴프숙박)

 

▶ 미팅장소에서 가이드와 미팅 및 중식 후 밴쿠버 이동

 

밴쿠버 (Vancouver)

캐나다의 브리티시컬럼비아 주 남서부에 있는 밴쿠버는 캐나다에서 토론토와 몬트리올은 잇는 세번째로 큰도시이자 온난한 기후와 수려한 경관으로 캐나다에서 가장 아름다운 도시 입니다.

 

▶ 밴쿠버의 작은 부차드 가든인 온갖 꽃과 시원한 분수가 어우러진 밴쿠버 시민의 휴식처 퀸 엘리자베스 공원 경유

▶ 샌프란시스코, 뉴욕다음으로 북미에서 세번째, 캐나다에서는 가장 큰 규모의 차이나타운 경유, 붉은색의 화려한 문양으로장식된 중화문은 차이나타운의상징입니다.

게스타운, 캐나다 플레이스, 스탠리공원 관광

 

밴쿠버의 민속촌 게스타운

1867년 선박의 선장이었던 존 개시잭 다이튼은 원주민 부인과 함께 지금의 개스타운 지역에 들어와 밴쿠버시의 발상지 역할을 했던 마을을 세웠고, 차츰 마을이 커졌으며 사람들은 그곳 지명을 그의 이름을 본 따 'Gassy’s Town'이라고 불렀고, 이후에 'Gastown' 으로 불리게 되었습니다. 게스타운은 벽돌로 포장된 특이한 거리, 캐나다 유일의 증기 시계, 고풍스러운 가스등, 멋들어진 상점, 다양한 선물가게, 아트 갤러리, 재즈 클럽, 분위기 좋은 레스토랑 등이 들어서 있어

특이한 분위기 덕으로 많은 영화가 촬영되었습니다

 

 

2010년 동계올림픽의 캐나다 플레이스

범선 모양의 웅장한 건물로 1986년 엑스포를 계기로 만들어진 이래 밴쿠버를 대표하는 상징물로 자리 잡았습니다. 화창한날엔 파노라마처럼 펼쳐진 버라드만, 스탠리파크, 바다 건너 노스 밴쿠버 일대의 아름다운 풍경을 감상할 수 있는 포인트로도 유명하고, 뱃머리에 해당하는 부분에는 세계 각국의 주요 도시 26개의 이름과 거리가 새겨진 이정표가 있으며 건물 양쪽엔 알래스카행 호화 유람선이 정박하는 부두가 만들어져 있어 아침저녁으로 거대한 유람선이 드나드는 광경을 볼수 있습니다.

 

120만 평의 웅장한 원시림으로 이루어진 자연의 보고인 스탠리공원 관광

공식 개장한 때는 1889년이며 캐나다를 지배하던 영국 정부가 원래 원주민 소유였던 이 땅을 원주민으로부터 영구 임대해

공원으로 조성 당시 캐나다 총독이었던 스탠리의 이름을 따 스탠리파크라고 명명했습니다. 면적 400만 제곱미터로 울창한

원시림과 크고 작은 정원, 잔디밭, 해변 등이 두루 어울려 멋진 안식처를 제공하고 있으며 현재는 세계적 명소의 하나로 밴쿠버를 상징하는 장소가 되었습니다.

 

★ 선택관광 : 플라이오버 캐나다 Flyover Canada Ride 성인 C$35, 아동(만12세미만) C$25 (세금포함가)

-밴쿠버의 핫한 새 명물! - 캐나다를 한 눈에 체험하는 플라이오버 캐나다!

2017년 6월에 오픈한 따끈따끈한 신생 명소 <플라이오버캐나다>는 생긴지 얼마 되지 않아 한국인들에게도 아직 많이 알려지지 않은 그야말로 새로운 명물입니다! 플라오버 캐나다는 헬리콥터를 타고 캐나다의 유명 랜드마크를 한눈에 둘러볼 수 있는 간접 체험 놀이기구로서, 나이아가라 폭포, 국회의사당, 빙산, 캐나다플레이스 등을 포함한 캐나다 전역의 아름다운 풍경을 담은 4D 대형 스크린을 보며 캐나다 전역을 구경하실 수 있습니다. 캘리포니아 디즈니랜드의 <Soarin’ Over California attraction>와 비슷한 개념의 놀이기구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해당 옵션은 옵션 진행 업체와 현지 운영의 상황에 따라 진행 불가 할 수 있습니다.)

 

▶ 석식 후 써리로 이동하여 호텔 투숙 및 휴식

 

Hotel: Four Points by Sheraton Hotel Surrey  또는 동급

전일정 자유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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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일차    써리 메릿 살몬암

*록키투어 하이라이트*

1. 블랙곰들의 놀이터 호프

2. 캐나다 서부 록키의 지맥인 코키할라 고개

3. 컨츄리 뮤직의 중심지 메릿과 두 개의 톰슨 강이 합류하는 캠룹스

4. Shuswap Lake가 감싸고 있는 호반의 도시 살몬암

 

▶ 미팅장소 집결, 가이드 미팅

▶ UNESCO 지정 세계문화 유산 중 하나이며, 길이 약 1,500km, 너비 약 80km인 록키산맥을 향해 출발

▶ 전형적인 캐나다의 농촌 풍경을 감상하며 대표적인 농업지역인 칠리왁을 경유

▶ 희망의 도시이자 Gold Rush의 거점 도시였던 호프 경유

▶ BC 주 남동 중심을 가로지르는 코키할라 하이웨이를 따라 준 사막지역이며 컨츄리 음악의 향기를 느낄 수 있는 메릿에서 중식

▶ 목재의 도시이자 내륙교통의 중심지인 캠룹스 경유

▶ BC 남부 내륙의 Shuswap Lake가 감싸고 있는 호반의 도시 살몬암 도착하여 석식 및 호텔 투숙

 Hotel: Comfort Inn & Suites Salmon Arm 또는 동급

전일정 자유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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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일차    레벨스톡 레이크 루이스 밴프

*록키투어 하이라이트*

1. 세계 3대 국립 공원인 밴프 국립공원

2. 아기자기한 매력! 밴프 시티

3. 숨 막힐 듯한 아름다움 레이크 루이즈

4. 럭셔리함과 자연의 경치가 더해진 페어몬트 계열의 샤또 레이크 루이즈 호텔

 

▶ 호텔 조식 후 가이드 미팅

▶ 1885년 캐나다 최초의 국립공원으로 지정된 밴프 국립공원에 위치한 UNESCO 지정 세계 10대 절경 중 하나인 레이크 루이스 호수(Lake Louise) 관광

▶ 세계적으로 유명한 Fairmont 계열의 샤또 레이크 루이스 호텔(Chateau Lake Louise) 등 주변관광

 

 

레이크 루이스 (Lake Louise)

- 해발 3,464m 빅토리아 산의 거대한 빙하를 함께 느껴보는 투어! 영국 빅토리아 여왕 4번째 공주의 이름을 딴 이호수는 캐나다 록키를 대표할 수 있는 명소로, 영국 BBC방송에서는 세계 100대 생애 꼭 가봐야 할 곳으로 소개하였습니다. 감미로운 유키쿠라모토의 피아노 선율이 가슴 속에 전해오며 진한 감동을 느낄 수 있습니다.

 

 

★ 선택관광: 신의 선물과 같은 록키를 한눈에 볼 수 있는 헬기투어 (C$180/인당) TAX 포함가

- 헬기를 타고 높은 산과 빙하, 폭포를 한눈에 내려다보는 모험을 즐기세요.

 

"동화 속 힐링타운" 밴프 시내 중심지 호텔 체크인 후 오후 내 충분한 자유시간 

 

▶ 호텔 투숙 및 휴식

 

 Hotel : Banff Mount Royal Hotel 혹은 동급

전일정 자유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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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일차    밴프 골든

*록키투어 하이라이트*

1. 밴프 스프링스 호텔

2. 보우 폭포, 보우강

3. 요호 국립공원

4. 에메랄드 호수

5. 자연의 다리

6. 밴프 설퍼산 곤돌라

 

 

▶ 가이드 미팅

 

▶ 캐나다 첫 국립공원의 중심 도시인 밴프 국립공원으로 이동

▶ 100여 년 전통의 영국 고성 모양을 닮은 밴프 스프링스 호텔, 보우강 관광

▶ 1954년도 영화 “돌아오지 않는 강”의 촬영지인 보우폭포 관광

 

 

 ★ 선택관광: 해발 2881M의 설퍼산 정상을 탐험해 보는 밴프 곤돌라 탑승

 C$70 TAX 포함가  

 

- 마치 병풍에 둘러 쌓인듯한 느낌을 받는 웅장한 록키산맥과 아름다운 밴프 시티를 한 눈에 볼 수 있는 알버타 최고의 전망 명소입니다.

- Gondola Closed : NOVEMBER 8 – 19, 2021

 

 

▶ 요호 국립공원으로 이동, 보석을 닮은 아름다운 에메랄드호수 관광

▶ 수백년 강물의 흐름이 만든 자연의 다리(NATURAL BRIDGE) 관광

▶ 장엄하고 아름다운 록키 산맥을 뒤로 하고 살몬암으로 이동

▶ 석식 후 호텔 투숙 및 휴식

  

 Hotel :  Comfort Inn & Suites Salmon Arm 또는 동급

전일정 자유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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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일차    살몬암 호프 밴쿠버 각지역

▶ 조식 후 호텔 출발하여 BC주 남동부 내륙도시인 살몬암, 캠룹스, 메릿을 지나 호프에서 중식

▶ 전형적인 캐나다의 농촌 풍경을 감상하며 BC주 남동부 내륙도시인 캠룹스, 메릿을 지나

영화 "람보" 촬영지였던 오델로 터널로 이동 및 관광 후

▶ BC주의 푸른 심장부, "농지 보존지역"인 칠리왁을 지나 각지역 탑승지에서 해산

 

♥감사합니다. 항상 정성을 다해 모시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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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위의 일정, 경유지 및 사용 시설은 고객님의 안전을 위해 정부의 COVID-19 관련 지침에 따라 변경/취소 될 수 있습니다.

 

미팅장소

10:30am    밴쿠버 공항 국내선 배기지 클레임 5번

11:00am    밴쿠버 공항 국제선 팀홀튼

14:00pm    밴쿠버 공항 국제선 팀홀튼 (점심미포함)

T.B.A    써리 쉐라톤호텔(길포드)

T.B.A    코퀴틀람 로히드 RBC은행

T.B.A    다운타운 캐나다플레이스(웰컴센터)

 

*포함 사항 : 공항 픽업 및 샌딩, 차량, 가이드, 호텔, 국립공원 입장료

*불포함 사항 : 가이드+운전기사팁 하루 $10X5=$50 (만 24개월 이상 공통적용), 식사, 호텔팁 박당 1~2불씩, 선택관광 *모든 선택관광은 현장에서 현금으로만 납부 가능합니다, 여행자보험

 

모든 옵션 투어(입장료등)는 날짜와 현지 업체의 사정에 따라 금액이 변동될 수 있습니다.

상기 일정 및 숙박호텔은 현지사정에 따라 사전통지 없이 다소 변경될 수 있습니다.

*현지사정에 따라 투어의 순서가 변경되거나, 선택관광이 진행되지 않을 수 있습니다.*

 

☞ 전체 식사가 자유식으로 변동 된 사항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이 사항은 팬데믹 동안 혹은 후에도 식사 및 인원은 계속 제한 될 수 있습니다.

☞ 당일 합류 인원에 따라 차량과 가이드가 결정됩니다.

☞ 단체행동에서 이탈하는 일은 자제해 주시길 바라며, 기본적인 매너를 지켜주시길 바랍니다.

☞ 가이드에게 개인적인 부탁은 삼가해 주시길 바랍니다.

☞ 귀중품 및 현금 등의 분실사고와 개인의 안전사고에 대하여 각별히 유의하여 주십시오.

☞ 귀중품 분실 시 당사는 책임을 지지 않으며 어떠한 도움도 드리지 못함을 알려 드립니다.

☞ 모든 호텔 및 금연구역에서 흡연 시 과태료가 부과되오니 주의하여 주십시오.

☞ 개인의 부주의로 말미암은 부상, 분실, 또는 천재지변, 불가항력으로 말미암은 일정의 변경 및 일부 취소에 따른 손해에 대해서는 관례에 따라 면책됨을 알려 드립니다.

☞ 밴쿠버 · 빅토리아 · 록키 5박6일 상품과 밴쿠버 · 록키 · 빅토리아 5박6일 상품의 행사 내용이 동일하므로 행사 진행에 따라 사전 통지없이 방문지 순서가 바뀔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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